큰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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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두산 조회 19회 작성일 2020-10-17 23:26: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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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는 액자로 갤러리처럼 집꾸미기!

어느 가정이든 액자 두세개쯤은 다 갖고 계실 거예요. 그죠?
근데요.
액자, 어떻게 걸어두셨나요?

빈 벽에 액자만 잘 걸어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지만,

잘못 걸면 도리어 지저분해 보이거나,
어설픈 공간을 연출하기도 하는데요.

그만큼 참 쉬워 보이지만,
막상 걸려고 하면 어려운 것이 바로 액자 인테리어입니다.

오늘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액자 걸기의 기본 법칙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법칙만 알아두면
어떤 공간을 만나더라도
그곳을 이내 갤러리처럼 근사하게 바꿀 수 있을 거예요.

사람과 공간을 바라보는 가치있는 한 끗,
이제 FRTV를 통해 공개하고자 합니다.

에프알디자인 홈페이지 www.frdesign.co.kr
에프알디자인 블로그 blog.naver.com/frdstory
에프알디자인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frdesign_official
Ji-ae Park : 우드락 액자 배치도 물론이지만 사용하신 사진 조합이 너무 보기좋아요 저희도 거실 소파 위에있는 넓은 벽에 시도해볼까 싶은데, 우드락 개수가 많다보니 수평이 조금 걱정돠네요보통 액자보단 상대적으로 많이 얇을 우드락 액자에도 수평자 사용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다른 좋은 팁이 또 있을까요?
유익한 영상 감사합니다
랑코스모스 : 와우.굿!
에프알티브이 진짜 유용한 정보로
가득가득하네요.
말씀도 차분하시고
보는 내내 감탄합니다.
유지영 : 어제 우연히 보고‥구독 눌렀어요~~
액자를 거는게 어렵게 여겼는데ㆍ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새요
보여주신 액자들이 모던하고 예쁜데‥
액자를 어디에서 구입하시나요?
OK Peter : Good
신혜원 : 저 엉뚱한 글 죄송한데...^^;; 자켓정보 좀 주세요.. 넘 이쁘세요
보신주의 : 외국 꺼다! :D
good buster : 3:26 좋네요
jw y : 우드락 배치 좋습니다
전문가 분들은 기초도 이지만 시청자 들은
생각이 미치지 못해요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일 작업을 계획하게 됩니다.!!
홍매 : 죄송해요
설명하시는 거실마루 바닥은 무얼시공했는지
알수있을까요
Paul Lee : 집에책도없고 너무 텅빈모양이 돈빠져나가는 형이네요. 섭섭하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공간을 크게하는것은 조심하세요.

못 없이 액자 걸기 | 전세집 셀프인테리어 꿀템 | 꼭꼬핀, 애니핀, 착한못, 3M 코맨드

안녕하세요, 혜주머니입니다.
오늘은 #못없이액자걸기 꿀템 4가지를 소개해드리려구요.
다들 잘 아시는 #꼭꼬핀 부터 #애니핀, #착한못, #3M코맨드까지! 다양한 벽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모아봤어요.
아이템별 사용법, 특징 알아보고 우리집 벽면에 가장 적합한 아이템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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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도 놀러오세요
@casa_de_hj
민민_MINMIN : 우산꽂이 정보알수있을까요? 이사갈 집이 나무벽이라서 ㅠㅠ 뭘 해도 다 안될것같아서 고민입니다..흑흑.. (월세ㅠㅠ)
하늬 : 혹시 꼭꼬핀으로 가로세로 150,130 패브릭포스터를 붙이면 뜯어질까요..?ㅠㅠ 벽이 콩크리트라서 못도 못박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ha ja : 3m 코맨드는 실크벽지에 괜찮을까요?
J LEE : 영상 정말 유용하고 좋아요^^
늴리리야 : 벽지는 합지,실크 상관없나요??
에어탁 클리닝 : 못으로 박으면 석고가루가 막 떨어지기도 하고
외관상 좋게 보이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요

이 영상을 통해서 꼭꼬핀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쓰기도 간편하고 구멍도 크게 뚫리지 않아서 부담스럽지도 않고
정말 좋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광야에서 살아남기-TV : 꿀팁 감사합니다. 꼬꼬핀 이름도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
Ehrjd Fhh : 이런건 어디서 파나요 인터넷이 아닌 오프라인은 다이소가면 파나요
전국싸움신 : 보면 볼수록 이쁘시네
Enoch Jelron : 영상음악너무 멋지고
정말 꼭필요한정도 감사드립니다ㆍ오늘이사인데 가서꼭 해봐야겠네요ㆍ

거실 액자 한 점이 집안의 기운과 사람의 성격까지 바꾼다 - 010-5909-0931 세종시 용한 무당 점집 추천 후기 천향

#010_5909_0931 #풍수_액자 #집안_기운 #사람_성격 #점집추천 #점집후기 #유명한무당 #용한무당 #세종시점집 #유명한점집 #재수굿 #점잘보는집 #천향

천향보살
상담문의 : 010.5909.0931
신당위치 : 세종시 도담동 도램마을 20단지 200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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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風水):생기가 흩어지고 머무는 현상에서 시작해 음양론과 오행설을 토대로 땅에 관한 이치를 체계화하여 길흉화복을 설명하는 종교용어.풍수지리·감여설. 구성은 산(山)·수(水)·방위(方位)·사람 등 네 가지의 조합으로 성립되며, 구체적으로는 간룡법(看龍法)·장풍법(藏風法)·득수법(得水法)·정혈법(定穴法)·좌향론(坐向論)·형국론(形局論)·소주길흉론(所主吉凶論) 등의 형식논리를 갖는다.
‘풍수’라는 용어는 중국 동진(東晉)의 곽박(郭璞)이 쓴 『장서 葬書』에 “죽은 사람은 생기에 의지하여야 하는데……그 기는 바람을 타면 흩어져버리고 물에 닿으면 머문다. 그래서 바람과 물을 이용하여 기를 얻는 법술을 풍수라 일컫게 되었다(葬者乘生氣也……經日氣乘風則散界水則止……故謂之風水).”라는 기록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러나 이미 그 이전부터 풍수라는 말이 쓰였다는 것은 분명하다.
풍수의 본래적 의미는 지극히 일상적이고 평범한 생활환경을 대변해 주고 있는데, 풍(風)은 기후와 풍토를 지칭하며, 수(水)는 물과 관계된 모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따라서, 풍수의 대상은 현대 지리학의 관심분야와 다를 것이 없다.
도읍이나 마을의 자리 잡기, 집터 잡기, 물자리 찾기, 정원수의 배치, 길내기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땅을 보는 기본적 시각, 즉 풍수의 사상성은 인문주의적 입장과 같다. 또한, 철저한 윤리성과 인과응보적 토지관은 오늘날 사회지리학자들의 지역불평등에 대한 태도와 일치된다. 이런 면에서 풍수는 인류의 출현과 함께 자연스럽게 형성, 발전되어 온 땅에 대한 태도의 체계화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살아 있는 사람과 땅의 관계뿐 아니라, 죽은 사람의 경우까지 매우 중요시한다는 점에 풍수의 특징이 있다.
풍수의 기본논리는 일정한 경로를 따라 땅 속을 돌아다니는 생기(生氣)를 사람이 접함으로써 복을 얻고 화를 피하자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 혈관이 있고 이 길을 따라 영양분과 산소가 운반되는 것처럼 땅에도 생기의 길이 있다는 것이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경락(經絡)과 같은 것이 땅에도 있다는 것으로, 경락은 혈관과는 달리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나 몸의 기(氣)가 전신을 순행하는 통로로서, 지기(地氣)가 돌아다니는 용맥(龍脈)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땅 속 생기의 존재 자체는 아직 증명되어 있지 않으나 그 존재가 전제되어야 설명되는 현상들이 많이 있으며, 과학적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있는 사실을 없다고 할 수는 없다.
산 사람은 땅의 생기 위에 얹혀 삶을 영위하면서 그 기운을 얻는 반면, 죽은 자는 땅 속에서 직접 생기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산 사람보다는 죽은 자가 얻는 생기가 더 크고 확실하다. 죽은 자가 얻는 생기는 후손에게 그대로 이어진다고 여겼는데, 이를 동기감응(同氣感應) 또는 친자감응(親子感應)이라고 한다.
이러한 풍수지리이론을 수록한 풍수서는 중국의 것이 대종을 이룬다. 『장서』를 비롯하여 『지리사탄자 地理四彈子』·『청오경 靑烏經』·『입지안전서 入地眼全書』·『탁옥부 琢玉斧』·『인자수지자효지리학 人子須知資孝地理學』·『설심부 雪心賦』·『양택대전 陽宅大全』 등이 널리 알려진 풍수지리서이다.
『명산론 明山論』·『산수도 山水圖』 등은 우리 나라의 명혈(名穴)·길지(吉地)를 지도와 함께 수록한 풍수실용서이고, 『도선답산가 道詵踏山歌』·『금낭가 錦囊歌』·『옥룡자유세비록 玉龍子遊世祕錄』 등은 가사체로 된 풍수지침서이다.
이 밖에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풍수서가 나와 있으나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으며, 대개는 앞서 나온 책을 베끼고 거기에 주석을 다는 형식을 취한 것이 많다.
영역닫기원리
1. 간룡법
풍수지리에 내포되어 있는 모든 원리는 산에 가시적으로 나타나는데 용(龍)은 바로 산을 지칭한다. 그리고 용맥의 좋고 나쁨을 조산(祖山)으로부터 혈장(穴場)에 이르기까지 살피는 방법을 간룡법이라 한다.
용 속에는 감추어진 산의 정기, 즉 지기가 유행하는 맥이 있어서 간룡할 때에는 용을 체(體)로, 맥을 용(用)으로 하여 찾는다.
맥이란 사람의 몸에서 혈(血)의 이치가 나누어져 겉으로 흐르는 것과 같이 땅 속의 용의 생기가 그 이치를 나누어 지표면 부근에서 흐르는 것이며, 사람이 맥을 보아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것처럼 용의 맥도 그 형체를 보아 길흉을 판단하는 것이다.
2. 장풍법
명당에 자리잡은 혈장을 찾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풍수지리에서 명당 주위의 지형·지세를 어떻게 파악하는가 하는 문제는 풍수지리의 이해에 중요한 대목이 된다.
장풍법이란 명당 주위의 지세에 관한 풍수이론의 통칭이다. 정혈은 결국 장풍법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니만큼, 실제로 도읍이나 음택(陰宅) 또는 주택을 상지(相地)함에 있어 장풍법은 요체가 된다.
장풍은 ‘좌청룡 우백호 전주작 후현무(左靑龍右白虎前朱雀後玄武)’라 하여 혈이 남향인 경우 동쪽의 청룡, 서쪽의 백호, 남쪽의 주작, 북쪽의 현무의 네 가지 산, 즉 사신사(四神砂)에서 대종을 이룬다.
현무는 주산(主山)으로 국면의 기준이 되는데, 주산은 혈장 뒤에 두어 절(節) 정도 떨어져 솟아 있는 높고 큰 산이다. 주작은 안산(案山)과 조산(朝山)으로 나누어지는데, 조산은 혈 앞에 있는 크고 높은 산이며, 안산은 주산과 조산 사이에 있는 나지막한 산으로 주인과 나그네가 마주하고 있는 책상과 같다는 의미이다.
현무와 주작의 관계는 주인과 나그네, 남편과 아내, 임금과 신하 사이로 인식된다. 청룡과 백호는 각각 동과 서에서 주산과 조산을 옹호, 호위하는 자세를 취하는 산이다.
3. 득수법
중국의 풍수지리에서는 산보다도 오히려 물길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여 많은 풍수서가 득수법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이것은 풍수지리설이 흥성하였던 중국 북부지방의 적은 강수량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우리 나라 풍수지리설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그러나 산·수를 음·양에 비기는 전통적 사고방식에 따라 득수법을 무시하였던 것은 결코 아니다.
크게 보아 물은 반드시 길한 방위로부터 흘러들어와 흉한 방위로 나가야 한다. 물에서 탁취가 나거나 흐리면 안 되고 혈전(穴前)에 공손히 절을 올리듯 유장하게 지나가야 한다. 직급류하여 혈을 향하여 쏘는 듯 내지르는 것은 좋지 않다. 이때 산은 산대로 물은 물대로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면 불길한 것이며, 남녀상배(男女相配)하고 음양상보(陰陽相補)하는 원리에 따라 산수가 상생하여야 좋은 것이다.
4. 정혈법
혈이란 풍수지리에서 생기가 집중하는 지점이다. 혈(穴)과 경혈(經穴)은 서로 대응될 수 있는데, 주자(朱子)는 「산릉의장 山陵議狀」에서 “이른바 정혈의 법이란 침구(針灸)에 비유할 수 있는 것으로, 스스로 일정한 혈의 위치를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추호의 차이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였다.
경혈은 사람의 경락에 존재하는 공혈(孔穴)을 뜻하며, 생리적·병리적 반응이 현저하게 나타나는 곳이다. 침구는 이 경혈의 부위에 실시하게 되므로 이 위치를 잘 알아 장부(臟腑)의 병을 치료한다.
풍수지리에서도 혈을 제대로 잡아야 생기의 조응을 받게 되며, 진혈(眞穴)을 잡지 못하였을 경우 생룡(生龍)은 사룡(死龍)이 되며, 길국(吉局)은 흉국(凶局)이 되므로 혈법(穴法)을 정하기가 어려움을 알 수 있다.
5. 좌향론
산·수·방위·사람의 풍수지리 기본요소 중에서 좌향론은 방위에 관계된 술법이다. 원래 좌향이란 혈의 위치에서 본 방위, 즉 혈의 뒤쪽 방위를 좌(坐)로, 혈의 정면을 향으로 한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면, 북쪽에 내룡(來龍)을 등지고 남쪽에 안산과 조산을 바라보는 혈처의 좌향은 북좌에 남향이지만 풍수에서는 24방위명(方位名)을 따라 자좌오향(子坐午向)이라 부른다. 하지만 보다 넓게는 혈처의 좌향뿐만 아니라 산과 수의 방위문제 전반에 관련이 된다.
좌향은 방향의 개념과는 다른 것으로 한 지점이나 장소는 무수한 방향을 가질 수 있으나, 선호성에 의하여 결정되는 좌향은 단 하나뿐이다.
하나의 건축환경이 특정한 좌향을 갖기까지 검토되는 향은 절대향과 상대향으로 구분될 수 있는데, 절대향은 인간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천체, 특히 태양의 운행에 의하여 결정지어지고 시간성을 내포하며, 상대향은 지세·시계(視界)·실존성·사회성을 지닌 것으로 취한다.
6. 형국론
실제로 답산(踏山)하여 길지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눈으로 직접 길흉을 판별할 수 있는 유형분류의 필요성이 생긴다. 이때 산천의 형세를 인물금수(人物禽獸)의 형상과 유추하여 판단함으로써 비교적 쉽게 지세와 길흉을 알 수 있다.
우주만물은 유리유기(有理有氣)하여 유형유상(有形有像)하기 때문에, 외형물체는 그 형상에 상응한 기상과 기운이 내재되어 있다고 본다. 그래서 풍수지리설에서는 산혈형체(山穴形體)와 보국형세(保局形勢)에 따라 이에 대응되는 정기가 땅에 응취(凝聚)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만물에 차이가 나는 것은 각각이 지니고 있는 기(氣)의 차이 때문이고, 이 기의 상(象)이 형(形)으로 나타나는만큼 형으로 물(物)의 원기를 알아낼 수 있다
김현숙 : 말씀이 쏙쏙 들어오네요...
형님이 십자수로 놓은 달마도액자가 있었는데 형님네 집에 걸어두었든건데 저를 주셨는데 걸지도 못하구 현관옆에 세워두었습니다
어디다 걸어야 할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김희정 : diy 명화그림그리기한 액자(신데렐라성)를 현관이나 거실 쪽에(현관문열면 바로거실구조)걸어도될까요?
고미경 : 거실쇼파뒤에 애들 백일 돌 사진 6개 걸려는데 괜찮을까요?
계봉선 : 선생님 우리집에 꽃병에 참대나무그림이 있는데 좋은지 안좋은지 좀알려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순 : 안방에 반야심경 큰 액자가 걸려있는데 괜찮을까요?
김선미 : 친정아버님과시아버님묘지가 같은시립묘인데 두분다 똑같은날 성묘를 해도 아무탈없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김성주 : 시댁에서 선물받았다는 큰 수목화 액자 버리고싶은게 있는데 ...남편이 못버리게해서 미치겠어요
버리고싶어서 찢어놨는데...ㅠ
임향숙 : 차분하게 잘 맞는것같아 구독하고갑니당
김리아 : 안녕하세요 우연이보네되어 구독자까지됐네요^^제가미용쪽으로작은가게를하고있는데요 쇼파위에예쁜 마를린먼로가풍선불고있는큰액자가있는데 괜찮은건가요?
lee제니 : 금색사진을 거실로 바꿀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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