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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두산 조회 29회 작성일 2020-10-27 08:01: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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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와 알라딘 서점 비교해봄+소소한 불만 (자막)

안녕하세요, 이게 누군가 싶으시겠지만 접니다 새벽이~~ ㅋㅋㅋㅋ
오늘 영상은 박드tv님께서 그려주신 저의 캐리커쳐를 잘 활용해서 맨들어 봤어요. 여러분께 빅잼을 드리기 위해 제가 이렇게 노력을 해봅니다.

교보문고와 알라딘을 번갈아가며 이용하는 저는 이 둘을 자연스레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비교영상 만들어봤습니당.ㅎㅎ

앗, 혹시 알라딘 중고책 팔기가 궁금하신 분은 제 블로그 글을 확인해보세요! https://blog.naver.com/e_on_mj/221272042073

그럼, 오늘 영상도 즐겁게 봐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자막-한국어] 켜고 시청 하시면 가독성 업~♥

#교보문고 #알라딘 #북튜버브이로그
Jeon Hyeong Jin : 나는 특별한 이유 없이 알라딘을 이용하고 있어요.
tangs Goos : 알라딘이 적립금 천원씩 막 뿌리는게 무슨 의도인지는 아시나요?
마일리지로 자기네들 굿즈 사게 만들려는 겁니다
그 마일리지로 다음에 책사는 것보다 굿즈를 사는게 알라딘 측에서는 훨씬 이익이거든요
왜냐면 굿즈는 대부분 중국산 OEM으로 들여오는 가격 자체가 엄청 쌉니다. 마진이 크죠.

근데 어이없는 것은 마일리지로 사는 것과 마일리지로 사지 않는 것에 차별을 두고 있다는 겁니다
-본투리드 디자인 클립
-피너츠 북엔드
-본투리드 슬링백

이외에도 더 많겠지만 다 찾아보진 않았어요. 이 목록에 들어가보면 옵션을 바꿀 수가 있는데 마일리지로 구입할 때는 안뜨는 옵션들이 있습니다. 소위 잘 팔리는 옵션들이죠.
그 옵션들은 마일리지 구매에서 제외시켜서 마일리지로 알라딘 굿즈 구입하는 사람을 재고처리반으로 만든겁니다
소비자 기만이에요. 마일리지와 마일리지가 아닌 결제는 다를 수 있다고 고지를 해놓은 것도 아니고 그냥 슬쩍 마일리지 구매 옵션에서 잘팔리는 옵션들은 제외시켜놨어요
진짜 쌩양아치라고 밖에는 표현이 안되네요

알라딘 측에 문의를 했는데 그런적 없다고 발뺌 하더라고요. 그래서 품목들을 얘기해줬더니 재고가 많이 남지 않으면 그럴수도 있다라고 실토 하네요
재고가 많지 않다 = 잘팔린다

알라딘처럼 소비자를 기만하는 기업은 불매해야 합니다
다옹아롱 : 알라딘은 엄청 싸죠...
유승진 : 교보가 새책 수량을 지점마다 알려주면 알라딘은 중고매장에 재고수량 책상태까지 완벽하게 어플에 확인 가능하죠.
굿즈는 개인적으로 교보가 더 탐나는게 많았는데 다들 알라딘이 더 좋다는 반응이네요.
王室教師ハイネ : 교보문고이거 새책이에요 아님 중고에요
ColdSilver 100 : 저는 알라딘에서 최초로 구입했을 때, 책이 파손되어 있어서 교환 요청하고 바로 교환 받았었는데 ㅜㅜ
포장 방식에 차이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김연진 : 교보문고를 이용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ㅎㅎㅎ
eileen8349 : 저도 오프는 교보 온라인은 알라딘 이용하는데요~~!!둘다 장단점과 각자의 매력이 확실해서 필요에 따라ㅋㅋ계속 두군데 박쥐처럼(?) 왔다갔다 이용해야겠어요-
All summary : ㅎㅎ 어제 실방 참여 너무 감사드립니다 ~~~♡♡
아끼라 : 오오...유용한 영상 잘보고 갑니다 편집과 영상도 정말 깔끔하시네요~^^ 빨건버튼 꾸우욱 누르고 갑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동네서점 오키로북스] 6년차 서점 주인이 알려주는 서점 창업 하는 법

안녕하세요 오키로 친구들

오늘은 동네 서점 오키로북스를 6년 째 운영 중인 오사장이
서점 창업 하는 법에 대해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을 해준다고 하네요.

창업을 안 해 본 사람들은 창업이 아무나 할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사업자를 내고 창업을 하는 것은 무척 간단하다고 해요.
물론 문제는 그 다음이겠죠....

오사장도 서점 주인은 처음이라 맨땅에 헤딩하기로 일구어 낸 오키로북스.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알아낸 노하우를 대방출 합니다.

영상 재미있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눌러주세요 :)

여러분의 칭찬어린 댓글도 하루 종일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키로미터 온라인마켓 5kilomarket.com
인스타그램 @cafe5kmbookstore
트위터 @5kilomarket
블로그 5kmproject.com
HJ Lee : 참 그리고 위탁과 사임중에 수익은 어느 방식이 더 나은가요?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처음에 시작 하려고 하니 막막해서 아주 기본 적인 질문 부터 하게 되네요 ㅠ
HJ Lee : 영상으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ㅎ 혹시 질문을 드려도 될런지요 ㅎ 상담센터로 등록된 공간안에 독립서점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이미 상담 사업자 등록이 된 공간에 추가로 서점 사업자 등록을 해야하나요?
봄볕Spring Sun : 막연한 제꿈인 책방지기~ 우연히 영상보고 메모하며 오랜만의 설렘을 느끼며 눈물도 글썽이네요.. 꼭 이루고싶고 정말 책과함께 하루종일 묻힌다면 얼마나 좋을까..하지만 현실적 조언 진짜 와닿았어요! 구독합니다♡
《惠美在村》혜미의시골생활韩国农村生活日记 : 제가 지금 딱 고민하던 점이 책 위탁 이었는데! 감사합니다.
(주) 아트숨비기획팀 : 2020 책마루 인문학 강연 대망의 첫 번째 강연!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등을 집필한
인문교육 전문가 김종원 작가가 전하는 ‘최선의 나를 위한 8가지 질문’!
6월 18일, 우리 모두 집에서 같이 인문학 강연 들어요!

크앙크앙 : 오키드 만화 보다가 너무 웃겨서 유투브 찾아들어왔습니다 만화로 보다가 오사장님 보니까 너무 멀쩡해보이셔서(?) 이상합니다
Project 18MILE : 마진이 너무 짜다 ㅜ ㅜ
천천히 세계여행 앤젤리나_Angelina_lee : 6:04 감사해요 :)
Joo Yon Suh : 책은 어디서 받지, 재고는 어떻게 관리하지 등 궁금했던 점을 한큐에 해결해주셨어요TT
태양맘 : 안녕하세요 사장님~ 2018.4월 쯤에 방문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ㅎㅎ 갔다가 자리가 없어서 책2권만 사고나왔었어요,, 저도 책을 좋아하고 독립서점 투어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여기저기 다니고 있는데 이런영상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지금은 40대초반이고 워킹맘이에요.. 유튜브도 이제 시작한지 일주일정도 되었고요 ㅎㅎ 제가 50대 초반쯤 독립서점을 꼭 차리고 싶은 꿈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40대를 아주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책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요..그때도 얼굴 잠깐 뵜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더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와야 겠어요..서점 정보고 얻고 오늘 횡재했네요^^ 고맙습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용!!!

[더깊은뉴스]기업형 중고서점 뒤에 숨겨진 비명 | 뉴스A

새책 같은 중고책을 반값에 살 수 있는 기업형 중고서점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책 구매자로선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좋지만, 작가와 출판사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중고책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넷 도서업체가 직영하는 초대형 중고서점.

새 책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인기입니다.

[이택표 / 경기 고양시]
"전에 봤던 책이 있는데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하긴 그래가지고. 와서 보니까 반값이더라고요."

[신은아 / 경기 파주시]
"다른 곳보다 싸고, 그리고 깨끗해요. 중고여도."

2003년 도입된 도서정가제는 책값 할인률을 최대 10%까지로 정했지만, 서점이 아닌 중고상품 업종으로 분류된 중고서점에서는 할인폭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종의 유사서점인 셈인데,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중고책 시장은 비약적으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전체매출의 80%는 알라딘, 예스24, 개똥이네 등 극소수 기업형 중고서점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중고 대형서점이 한 세 곳 정도 되는데 시장을 다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 안에서 책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고 있는 거잖아요."

새책과 중고서적을 동시에 파는 대형업체는 중고책 유통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급속하게 덩치를 키웠습니다.

새 책을 판 온라인 서점은 일주일 안에 되팔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고 안내합니다.

전자화폐를 받은 소비자가 중고서점에서 또 다른 책을 구입하면 서점은 그 책을 다시 되팔도록 유도하는 식입니다.

[현장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매입가 조회 해보실 수 있거든요. 얼마에 판매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 오시면 돼요."

1만원짜리 책이 1권 팔렸을 때 작가는 10%인 1천원의 수입을 올리지만 중고서점은 소비자에게 사들인 가격보다 2~3배 높은 가격으로 다른 소비자에게 되팔 수 있으므로 중고책 사고팔기를 거듭할 수록 이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출판 총량은 그대로인데 유통마진만 늘어나는 상황에 대해 작가와 출판사는 생태계의 파괴를 우려합니다.

[김기은 / 소설가]
"(초판본도) 소진 안 된 상태에서 중고로 계속 돌고 있으면 더 이상 (책이) 나가는 게 아주 미미한 정도죠. 예를 들어 1000권 팔릴 책이 100권, 200권 밖에 안 팔리는 거죠."

실제 조사에서도 중고책 시장이 성장하면서 새 책 판매 손실이 7.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합리적인 유통이 이뤄져야 출판계가 양질의 좋은 컨텐츠를 계속 생산하는 거거든요. 중고책만 살 건가요? 신간 유통이 안되면 중고서점도 맥이 끊어지겠죠."

급성장하는 중고책시장을 막을 순 없더라도 책을 만든 노력에 정당한 대가가 돌아갈 수 있도록 신간의 중고책 거래를 제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백원근 / 책과사회연구소 소장]
"적어도 18개월, 신간, 새 책이다 개념을 갖는 것이 1년 반 정도기 때문에 그 기간 만큼은 (중고책) 판매를 하지 않도록 기간의 확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채널A 뉴스 이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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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왔다!!! : 애초에 새책이 너무 비쌈. 어른들은 몰라도 학생들은 돈도 많지 않은데ㅜㅜ 책이 이렇게 비싸니깐 책하나 살바엔 다른거 사고 말거나 중고서점 이용하는건데 참 정가제가.. 너무 합니다요 ^
주성욱 : 위치가어떻게되는지
아시는분잇어요
winston : 그럼 도서관도 없애야지 사람들이 꽁으로 책을 빌려보는데?
민돌이 : 어쩌라고쓰발내알빠야
구달 : 이게 무슨 논리여...그러면 중고나라나 당근마켓같은 중고거래 플랫폼은 제조업들 생태계를 파괴시키는건가?? 왜 유독 서점업계만 이런 소리가 나오지...책도 많이 안읽는 나라가 책값은 더럽게 비싸면서
2바이오 : ㅇ
김은영 : 웹소설이나 전자출판으로 가야하는 세상.
박전쟁 : 도서정가제 폐지되면 해결되는거구만 참 어이가없네
Rist La : 당연한거아닌가? 종이야낄생각안함?
공부하자 : 서점가서 책몇권 가면 10만원 훌쩍넘는데 중고서점이 좋지

... 

#온라인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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